일하는 즐거움이삶을 바꿉니다
재미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직업재활시설입니다.
일반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분들이 일을 배우고 직접 일하도록 돕습니다.
근로자는 자신에게 맞는 공정에서 일을 익히고, 일한 만큼 월급을 받습니다.
근로자가 만든 제품은 공공기관에 납품되고, 그 수익은 근로자 급여와 작업 환경 개선에 다시 쓰입니다.
일을 배우는 단계에서 직접 일하는 단계로, 나아가 지역사회의 일자리까지. 한 사람마다 계획을 세우고 한 걸음씩 함께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