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재미 작업장에서 복사용지를 포장하는 모습

일하며 즐거움을찾는 곳, 재미

경북 안동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입니다. 복사용지와 토너를 만들고, 공공기관에 납품합니다.

재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이 아니라, 일이 되는 곳입니다. 납품 기준을 맞추고, 기일을 지키고, 다시 주문을 받습니다.

우리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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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이 먼저 보이는 곳

이용인과 직원은 같은 일터의 동료입니다. 각자 맡은 공정과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전체 소개 보기
인물 사진
촬영 예정

복사용지 검수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잘못된 게 손에 걸려요.”

인물 사진
촬영 예정

토너 충전

“무게를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인물 사진
촬영 예정

포장·출고

“주문서대로 다 실었는지 두 번 확인해요.”

인물 사진
촬영 예정

임가공

“손에 익으면 속도가 붙어요. 처음이 제일 어렵습니다.”

인물 사진
촬영 예정

직업훈련 지원

“가르치는 게 아니라 같이 방법을 찾습니다.”

인물 사진
촬영 예정

생산·품질

“기준에 못 미치면 내보내지 않습니다.”

인물 사진
촬영 예정

생활·상담

“일터에서 생기는 일은 일터에서 같이 풉니다.”

인물 사진
촬영 예정

납품·거래

“주문이 늘면 일자리가 늡니다. 그래서 기일을 지킵니다.”

구매와 납품

이 사이트에서는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개별 구매는 연계 판매 사이트에서, 기관 납품과 대량 주문은 전화나 공문으로 문의해 주세요.

일자리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주문, 후원, 자원봉사. 어느 쪽이든 재미의 작업이 계속되게 합니다.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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